About

모든 공간에는 이유와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공간의 디테일을 기록하는 순간, 그 이유는 공감이 됩니다.

공간어스는 공간을 기록하는 스튜디오입니다.
영상 디자인에서 출발한 시선으로 공간을 바라보고, 촬영과 색보정, 편집을 한 곳에서 마무리합니다.

인테리어 회사의 시공 사례, 가구 / 조명 브랜드의 쇼룸, 카페와 숙박 공간을 기록합니다.
목표는 보기 좋은 사진이 아니라 정확한 사진입니다.
설계자가 고른 마감재의 색, 조명의 온도, 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실제와 같아야 합니다.

Principles

촬영 기준

  1. 01

    수직을 세웁니다

    공간 사진에서 기울어진 수직선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결함입니다.
    촬영 단계에서 카메라 수평을 잡고, 후보정에서 원근을 정리해 벽과 기둥, 창틀의 수직을 유지합니다.

  2. 02

    빛을 섞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인테리어 공간에는 자연광과 전구색 조명, 주광색 LED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색온도가 뒤섞이면 애써 고른 마감재의 색이 무너집니다.
    조명 조건을 정리하고, 필요하면 구간을 나누어 촬영한 뒤 합칩니다.

  3. 03

    창을 살립니다

    실내에 노출을 맞추면 창이 하얗게 날아가고, 창에 맞추면 실내가 어두워집니다.
    실내와 창밖을 따로 촬영해 합쳐, 공간이 실제로 보이는 그대로 밝고 바깥 풍경까지 담습니다.

다음 촬영을 계획 중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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