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 에어비앤비 숙소 사진 촬영
에어비앤비 숙소 사진, 예약률을 올리려면 어떻게 찍어야 하나요?
예약 페이지의 첫 사진 한 장이 클릭을 결정합니다.
숙소의 가장 큰 장점(창밖 풍경, 거실, 마당)을 첫 컷으로 두고, 객실·욕실·주방을 손님이 실제로 머무는 시선에서 밝고 정확하게 찍어야 합니다.
공간어스는 실내와 창밖의 노출을 각각 확보해 창이 하얗게 날아가지 않는 사진을 만듭니다.
첫 사진이 예약을 결정합니다
숙소 검색 화면에서 손님은 첫 사진 한 장으로 클릭 여부를 정합니다. 숙소의 가장 큰 매력이 무엇인지 먼저 정하고, 그 장면을 첫 컷으로 둡니다. 창밖 풍경이 좋은 집은 창을 살린 거실, 마당이 있는 독채는 마당에서 본 외관, 도심 오피스텔은 깔끔한 침실이 첫 사진이 됩니다.
사진 순서
| 순서 | 장면 |
|---|---|
| 1 | 숙소의 대표 매력 한 장 |
| 2~4 | 거실 또는 메인 공간, 다른 각도로 |
| 5~ | 침실(침구 정돈 상태), 욕실, 주방 |
| 이후 | 창밖 풍경, 마당·테라스, 어메니티, 외관과 입구 |
손님이 실제로 머무는 높이와 시선에서 촬영합니다. 지나치게 넓어 보이는 광각은 도착 후 실망으로 이어지고, 후기에 그대로 남습니다.
창을 살리는 이유
숙소 사진에서 가장 흔한 실패는 창이 하얗게 날아간 사진입니다. 실내에 노출을 맞추면 창밖이 사라지고, 창에 맞추면 실내가 어둡습니다. 공간어스는 실내와 창밖의 노출을 각각 확보해 후반에서 블렌딩하고, 공간이 실제로 보이는 그대로 밝게, 바깥 풍경까지 담습니다.
준비 체크리스트
- 침구는 주름 없이 정돈, 베개는 대칭으로
- 어메니티와 수건은 실제 제공 상태로 세팅
- 생활용품, 청소 도구, 개인 물건은 시야 밖으로
- 창 안팎 청소, 모든 조명 점등
- 촬영 시간대는 창 방향에 맞춰 함께 결정
자주 묻는 질문
- 몇 장 정도 찍나요?
- 컷 수 제한이 없습니다.
객실 수와 공간 구성에 따라 필요한 장면을 모두 기록하고, 전 컷을 보정해 전달합니다. - 촬영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 침구 정돈, 어메니티 세팅, 생활용품 정리, 창 청소, 모든 조명 점등이면 충분합니다.
소품 배치는 현장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 영상도 같이 필요할까요?
- 인스타그램 릴스나 예약 페이지에 쓸 짧은 세로 영상은 사진과 같은 날 촬영할 수 있습니다.
사진+영상 패키지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