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 인테리어 사진과 영상
인테리어 사진과 영상, 무엇이 필요한가요?
홈페이지, 네이버 플레이스, 인쇄물에는 사진이,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에는 영상이 필요합니다.
둘 다 필요하다면 같은 날 함께 촬영하는 패키지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결과물의 빛과 톤이 통일되고, 일정과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용도로 정합니다
| 채널 | 필요한 것 |
|---|---|
| 홈페이지,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플랫폼 | 사진 |
| 인쇄물, 제안서, 카탈로그 | 사진(고해상도) |
|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 세로 영상 |
| 홈페이지 상단, 유튜브 | 가로 영상 |
사진은 정확한 기록입니다. 마감재의 색, 조명의 온도, 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실제와 같아야 합니다. 영상은 공간의 동선과 빛의 흐름을 따라가며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같은 날 촬영하는 이유
사진과 영상을 따로 의뢰하면 방문이 두 번이 되고, 촬영 조건이 달라져 결과물의 톤이 어긋납니다. 공간어스는 한 번의 방문으로 사진과 영상을 함께 촬영합니다. 같은 빛과 톤으로 결과물이 통일되고, 따로 진행할 때보다 일정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맷 선택
영상은 세로(릴스·쇼츠)와 가로(웹·유튜브) 중 용도에 맞는 하나를 선택합니다. 색보정과 편집을 마친 완성본으로 전달하며, 로고 삽입본과 미삽입본을 함께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영상은 세로와 가로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 인스타그램 릴스와 쇼츠용이면 세로(9:16), 홈페이지와 유튜브용이면 가로(16:9)입니다.
용도에 맞는 하나를 선택해 촬영하고 편집합니다. - 영상 길이는 어느 정도인가요?
- 공간의 동선과 빛의 흐름을 따라가는 짧은 영상으로, 색보정과 편집을 마친 완성본으로 전달합니다.
로고 삽입본과 미삽입본을 함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