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 카페 인테리어 촬영

카페 인테리어 촬영, 언제 어떻게 찍어야 하나요?

오픈 직전, 집기와 소품이 모두 자리 잡은 상태에서 자연광이 가장 좋은 시간대에 촬영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공간어스는 컷 수 제한 없이 공간 전체와 디테일을 함께 기록하고, 촬영 후 5일 안에 보정본을 전달합니다.

촬영 시기

카페 사진은 공간이 완성된 직후가 가장 좋습니다. 가구와 조명, 소품, 메뉴판까지 자리 잡은 상태여야 “실제로 방문했을 때의 모습”을 담을 수 있습니다. 오픈 후에는 손님이 없는 오전이나 브레이크 타임에 진행합니다.

시간대는 창의 방향에 따라 다릅니다. 동향 창은 오전, 서향 창은 오후 늦은 시간에 빛이 가장 부드럽습니다. 문의 주시면 창 방향과 조명 종류를 여쭤보고 촬영 시간대를 함께 정합니다.

무엇을 찍는가

구성 내용
전경 입구에서 들어오며 보이는 첫 장면, 바 카운터, 좌석 존 전체
좌석별 창가석, 단체석, 바 좌석 등 손님이 앉게 될 자리에서의 시선
디테일 마감재, 조명, 소품, 메뉴판, 시그니처 오브제
외관 간판, 파사드, 저녁 조명이 켜진 모습

공간어스는 컷 수를 정해두지 않습니다. 카페마다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다르기 때문에, 그 공간이 가진 장면을 최대한 많이 담고 전 컷을 보정해 전달합니다.

촬영 원칙

카페는 자연광과 전구색 조명, 주광색 LED가 한 공간에 섞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색온도가 뒤섞이면 원목과 타일의 색이 실제와 달라집니다. 조명 조건을 정리하고, 필요하면 광원별로 나누어 촬영한 뒤 후반에서 한 컷으로 블렌딩합니다. 벽과 창틀의 수직을 세우고, 창밖 풍경까지 살립니다.

비용이 정해지는 기준

공간 규모(층수, 평수), 결과물(사진만 / 영상만 / 사진+영상 패키지), 위치(서울·수도권 기본, 그 외 출장비)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오픈 홍보용으로는 사진과 짧은 영상을 같은 날 진행하는 패키지를 가장 많이 선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페 촬영은 영업 중에도 가능한가요?
가능하지만 손님이 없는 시간대가 좋습니다.
오픈 전이나 브레이크 타임에 진행하면 동선을 자유롭게 잡을 수 있고, 조명 조건도 통제하기 쉽습니다.
메뉴 사진도 같이 찍을 수 있나요?
공간 촬영과 같은 날 대표 메뉴 몇 가지를 함께 촬영할 수 있습니다.
문의 시 원하는 메뉴 수를 알려주시면 일정에 반영합니다.
촬영 사진은 어디에 쓸 수 있나요?
네이버 플레이스,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배달 앱 매장 사진, 인쇄물 등 어디에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보정을 마친 완성본으로 전달합니다.

촬영을 계획 중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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